2009년 07월 11일
TSL(True Sound love)party VOL1 - DO YOU LOVE HIP HOP ?
힙합을 사랑하십니까?
전 힙합을 처음 사랑하게된 그날을 기억합니다.
요즘엔 힙합이라 부를만한 음악은 온데간데없고 팝적인 사운드들이 힙합이라 불리는게 현실입니다. 가끔은 한눈을 팔때도 있고 권태기도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모든걸 극복하기 마련이죠 저에게 90년대 힙합은 첫사랑과도 같습니다. 언제나 가슴 속에 남아 있는 기억과도 같이...
여러분이 처음 사랑한 힙합은 어떻습니까? 그 기억 그 느낌과 설레임을 기억하시나요?
당신의 그 설레임을 되살려줄 TSL PARTY에서 당신에 열정적인 힙합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세요
90년대 힙합, 즉 'golden-era'는 힙합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부흥기였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현재 힙합이 대중화 되었다곤 하지만 요즘 대중화된 힙합은 정통적이던 힙합이라기 보단 사실상 대중에 입맛에 맞춰 팝적인 스타일로 바뀌어 지게 되었습니다. 요즘의 힙합 음악들은 우리가 처음 좋아했던 힙합의 그 느낌은 분명 아닐 것입니다.
TSL파티는 2009년인 지금 다시금 90년대에 그 멋스럽고 그루브 했던 힙합문화를 다시금 재현하고 재탄생시키려는 brand new golden-era 파티입니다. 비롯 음악뿐이 아니라 패션과 영상을 그때 그 느낌으로 보여주어 눈과 귀 그리고 마음까지도 감동시킬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TSL파티에는 The skool의 DJ hood, MOM crew의 DJ kritic과 360sound의 DJ ytst그리고 tsl의
DJ noah까지.Host MC make1과 함께 여러분을 golden-era에 시간으로 안내 할 것이고,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치고 국내유일에 vestaxpro dj이인 DJ son의 멋진 쇼케이스와 대한민국 최고의 비트박스 은준의 공연과 서울을 중심으로 클래식힙합을 사랑하고 추구하는 힙합댄서팀 타이거스쿼드에 공연까지 감동의 도가니로 몰고 갈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8:00부터는 90년대에 느낌을 그대로 보여주는 영화 "Boyz N The Hood "상영이 있을 예정이며, 클럽 야외에서는 바베큐가 준비될 것입이다.
자, 이제 모두가 힙합을 처음으로 좋아했던 그때로 돌아가 처음느꼈던 그 설레임을 다시 느껴 봅시다!
# by | 2009/07/11 11:53 | M.O.M. | 트랙백 | 덧글(0)
























